the wedding of
ALL THIS TIME, YOU WERE MY FAMILIAR, MY COMFORT, MY FAVORITE PLACE.
AND NOW, MY FOREVER.
예경과 찬영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서로의 곁을 지키며
가장 편안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한 걸음 더 나아가려 합니다.
소중한 날,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년 9월 20일 오전 11시










the baily house
더 베일리하우스 삼성
더 베일리하우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매우 편리합니다.
주변 교통이 혼잡하여 주차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으니
가급적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해 기재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신랑·신부에게 축하의 한 마디를 남겨주세요!
예경아 행복하게 잘 살아 ❤️❤️
from. 희진